[청취자의 벗] (2017년 2월 16일)

2017-02-15 13:44:11 CRI

 [개시곡]

남: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금철입니다. 오늘 진행은 [문화기행]의 PD 박은옥 아나운서와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여: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은옥입니다. 일전에 서방에서 기원한 명절 발렌타인데이까지 쇠고 나서야 올해 설명절 시즌이 마침내 끝났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3월 봄을 앞두고 이제는 올 한해 사업을 계획대로 본격적으로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남: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열심히 일해 더욱 좋은 방송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최근에 많은 청취자분들이 설과 정월 대보름을 즐겁게 보낸 사연들을 편지로 작성해 보내주셨습니다. 잠시후 '편지 왔어요' 코너와 '퀴즈한마당' 코너를 통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애청을 기대합니다.
[편지 왔어요]
여: 먼저 한국 청취자들의 편지사연을 소개합니다. 울산에 사시는 모니터 요원 김대곤 선생님께서 [방송수신 모니터보고서]를 보내주셨습니다. 지금 소개합니다.
안녕하셨습니까?  2월도 중순을 넘어가고 있습니다만, 아침엔 영하 7도까지 떨어집니다. 봄이 오는 길목인 2월은 날씨의 변화가 아주 심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에 조심합시다.
요즘 방송수신 상태는 아침, 저녁으로 중파방송1323Khz가 아주 양호하게 수신됩니다. 청취자들로서는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믿습니다.
우수 절기를 지나면 얼었던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옛말과 같이 새로운 희망을 가져야겠습니다. 
요즘 한국의 정치상황은 말로 표현하자면 어지럽습니다. 3월엔 무언가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답답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월13일  울산에서  김대곤 드림

남: 한국 정치 시국에 대해 여전히 걱정이 많으신 김대곤 선생님입니다.  저희들은 가까운 이웃나라 한국 정국이 하루빨리 정상상태를 회복하기를 기대합니다. 한편 최근 베이징도 울산처럼 기온 변화가 큽니다. 김대곤 선생님도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중파방송1323Khz는 울산만 아니라 부산에서도 잘 들린다고 합니다.

 부산의 박경용 청취자께서 2월 7일과 9일, 10일 자정에 부산에서 주파수 1323Khz로 저희 방송을 청취하신후 [수신보고서]를 작성해 보내주셔서 “잡음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방송 내용은 잘 들리는 편입니다”라고 지적해 주셨습니다. 수신보고서를 보내주신 김대곤 선생님과 박경용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되는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여: 이번에는 중국의 장춘으로 갑니다. 장춘시애청자애독자클럽 관성구소조의 최춘월 청취자께서 기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중국국제방송국 김금철, 한창송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방송을 위하여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오늘 관성구조선족노인협회에서 서도구 지역사회와 함께 설을 맞으며 진행한 제대군인 위문 친목회와 상학거 양로원 위문행사를 기사로 작성했습니다. 선생님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두분 모두 새해 건강하시고 더욱 많은 성적을 거둘 것을 희망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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