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앤 이슈] 설 후 "채용난"문제, 어떻게 풀어갈가 ?

2017-02-07 15:57:10 CRI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설연휴가 끝나고 귀향길에 올랐던 사람들도 육속 자신의 일터로 돌아왔습니다. 유동중의 “타지역 근무인원”에게 있어서 과연 고향에 남아서 취업을 할것인지 아니면 타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지가 항상 고민이 아닐가 생각합니다.해마다 설연휴가 지나면 많은 지역들에 “일군 채용난”문제가 불거지는 현 주소인데요, 많은 지역들에서는 인재를 남겨두기 위한 여러가지 조치 강구에 땀동이를 쏟고 이와 더불어 “인재 쟁탈전”도 갈수록 불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해마다 반복되는  설명절후 “채용난” 문제를 짚어보는 시간으로 마련해 봤습니다. 강옥기자와 함께 합니다. 강옥기자,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강옥입니다.

:네, 설연휴가 끝나기 바쁘게 강옥기자도 바삐 움직였다고 들었습니다. 각지의 봄철 인재채용박람회 현장을 누비고 다니셨다구요? 현장 상황은 어땠나요?

:, 정월 초여드레부터 호남 인재시장은 붐비는 인파로 한창이었습니다. 호남성 2017년  봄철 대형인재채용박람회 현장에서 일부 연해 기업들은 구역을 벗어난 인재 채용에 나섰는데요. 이들은 높은 대우로 구직자들의 취업을 흡인하고 있었습니다. 모 회사의 현장 일군 채용 책임자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심천 분사의 여러 일터에 일군이 부족해 장사에서 인재를 “수송”하는 상황이었습니다.

:, 삼일그룹유한회사도 구역을 벗어나 인재를 흡인했다고 들었는데요, 몇해전 설립한 주해 분사는 지난해 연말 이직을 하는 등 인원유동이 상당히  컸다고 합니다.  현재 여러 분사에서 함께 주해 분사 일군 모집을 도와 나섰는데요, 수요되는 인재는 200여명에 달한다고 하죠?

:그렇습니다. 인재 채용난을 해결하기 위해 삼일그룹은 높은 노임조건을 제시했더라구요, 재료프로그래머는  5500원-7500원, 용접공은 6500원-8500원 등 현지 임금표준보다 훨씬 높은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기업들에서 조바심을 내는 반면 응시자들은 상대적으로 반응이 담담한 상황이었다고 하죠? 현재 대부분 구직자들이 기업을 선택하고 또한  좀 더 지켜보려는 관망 태도가 짙어 계약 성사율이 높지 못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호북성 무한시의 “봄바람행동”도 서막을 열면서 일군 채용열기로 가득했습니다. 향후 2개월 사이 무한시는 226차례에 달하는 인재채용박람회를 개최해 20만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제공할 전망입니다. 기존에는 정월 보름이 지나야 흥성흥성하던 인재채용시장이 벌써부터 인파로 붐비고 있는데요, 올해 많은 일군 채용단위들에서 일찍부터 인재채용안을 가동했습니다. 일부 기업들의 일군 수요량은 지난해보다 한배 증가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한시노동취업관리국 주발운(周發雲)부국장의 말입니다.

지난해 하반년기부터 경제형세가 호전되면서 일부 기업들의 경영상황이 개선되고 주문량이 증가되면서 단계적으로 비교적 일군 채용 수요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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