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의 벗] (2017년 2월 2일)

2017-01-27 16:53:28 CRI

 [개시곡]

남: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금철입니다.

여: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창송입니다. 전통명절 설을 모두 잘 쇴습니까? 증국에서는 설연휴가 2월 2일까지 7일간 이어지는데 청취자 러분께서 이 기간 재미있게 보냈던 관련 이야기들을 편지로 작성해 저희들께 보내주시면 고맙습니다.

남: 우리 모두 함께 방송에 참여하여 각자 지역의 설풍속을 자랑하면서 우정을 쌓아가는 것도 좋은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럼 오늘 방송의 주요 내용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편지 왔어요' 코너에서는 국내외 청취자들이 보내주신 편지사연들을 소개해드리고 이어지는 “청취자 핫라인”에서는 박경용 청취자와의 전화 인터뷰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애청을 기대합니다.
[편지 왔어요]
여: 오늘은 먼저 연변 용정에 사시는 손화섭 청취자의 편지사연을 소개합니다.

중국국제방송국조선어부 김금철, 송휘, 한창송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보람찬 병신년 2016년을 보내고 희망찬 정유년, 2017년에 성큼 들어섰습니다. 전통명절인 음력설을 맞이하면서 전체 임직원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설을 즐겁게 잘 쇠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수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손화섭 올림 2017년1월24일

남: 손화섭 청취자의 설 축복 너무 고맙습니다. 계속하여 손화섭 선생님이 보내주신 기사를 소개합니다.

룡정시로년총회,전문항목협회 노회장들을 위문

전통명절인 음력설을 맞이하면서 길림성 룡정시 노년총회에서는 1월24일 5개 전문항목협회의 70세 넘는 노회장들을 위문하였다. 이 70세이상되는 노회장들은 몇년간 드팀없는 신념으로 전문항목협회의 사업을 이끌어나가 룡정시의 문체활동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했었다.

이날 위문활동에서 이 시노년총회의 김룡진(金龙振) 회장과 김재혁 명예회장은  노회장들을 고무격려하고 나서 여러 단일항목 협회들에서도 수입창조에서 조혈기능을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활동좌담모임에서 회장들은 열렬한 발언을 했는데 새해를 맞으면서 맡은 분야의 사업에서 더욱 큰 기여를 하련다고 표시하였다.

최후로 김룡진 회장은 단일항목 협회 회장들에게 간단한 위문금을 드리였다.

여: 기사를 자주 보내주시는 손화섭 청취자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는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박철원 연변애청자협회 회장님이 보내주신 기사들을 소개합니다.  

시조인들의 회보공연
시조는 조선민족의 유일한 정형시(定型诗)로서 민족 사상과 감정 및 시대적, 개인적 애환이 담겨 특이한 정서와 슬기, 민족정기가 어울린 전통문학이며 음악이다. 때문에 조선민족 문화의 뿌리며 꽃이라고도 불리운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