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앤 이슈] 창업혁신, 중국경제발전에 새 동력 부여

2017-01-18 16:24:18 CRI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2016년 "창업혁신"은 가장 유행세를 탄 단어의 하나로 부상했습니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50%에 달하는 중국인들이 향후 5년간 창업을 계획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중앙경제공작회의는 창업을 격려한다고 재천명 했으며 "장인정신"으로 브랜드를 구축할 것을 강조함으로써 향후 창업에 나서려는 사람들에게 명확한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2016년 창업자들 속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발생했으며 경제가 부진을 겪는 상황에서 이들은 어떻게 리스크 투자를 얻을 수 있었을가요? 강옥기자와 함께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해 봤습니다. 강옥기자,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강옥입니다.

:오늘은 창업자들의 재미나는 이야기들로 준비를 했다구요?

:그렇습니다. 올해 29세인 유성성(劉成城) 씨는 유명인터넷창업회사 "36kr"의 창시자입니다. 안경을 쓴 그는 다소 가냘픈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이미 6년간의 창업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그가 소유한  "36kr"회사의 가치는 10억 달러 이상에 달합니다.

:네, 전기적 색태를 띈 창업경력으로 유성성 씨는 두번이나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의 접견을 받았습니다. 유성성 씨의 창업프로젝트는 그가 설립한 인터넷창업관련 과학기술 블로그에서 시작되었다고 하죠?

:유성성 씨는 자신이 이 프로젝트를 선택한 원인은 다름아닌 창업초기 방향을 확실하게 하지 못하고 방황한데서 비롯됐다고 터놓았습니다. 그의 말입니다.

(음향1-유성성)

"처음에 시작할 때에는 방황을 했던 같습니다. 2011, 2012 즈음에 말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창업을 하는지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어플이 언제 출시됐고 어떤 컴퓨터 언어로 개발됐는지, 어떤 구조를 이뤘는지, 개발주기는 얼마인지 등입니다. 수백개 정도 추진했을 투자자가 나타나 이를 창업 프로젝트로 추진하면 어떻겠냐고 조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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